[한국사] 한국의 역사

등록일 2003.05.16 한글 (hwp) | 3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단군 조선과 삼국시대
Ⅱ. 통일 신라와 발해
Ⅲ. 고려 시대와 문화 발전
Ⅳ. 조선 시대와 항일 투쟁
Ⅴ. 대한 민국과 통일 운동

본문내용

14. 삼국 정립 시대로

아달라는 국토개발을 많이 하였으며 그 무렵 왜인들이 찾아와 해적질을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친하게 지냈다. 아달라 이사금 12년, 이찬길선이 반역을 꾀하다 백제로 도망치자 백제의 개루왕에게 사신을 보내 길선을 되돌려 주라고 말했으나 못돌려 주겠다고 하여 전쟁을 일으켰지만 군량이 모자라 후퇴하였다.166년 백재왕이 초고왕으로 바뀌었는데, 그는 신라를 쳐서 백성 천여 명을 포로로 잡아갔다. 신? 백제를 치려 하자, 백제왕은 신라에게 사과하였다. 그 뒤에 탈해 이사금의 손자인 벌휴 이사금이 왕이 되었고, 다음에는 내해 이사금이 되었다. 내해 이사금 5년, 가야국을 침입한 포상 팔국을 쳐 주고 내해 이사금 뒤는 조분 이사금에 이었고, 백제는 초고왕이 죽고,구수왕이 왕위를 이었다.백제의 8대 고이왕은 매우 영특하여 백제를 고대국가로 일으켜놓았고 신라는 미추 이사금때 발돋음을 하여 17대가 되어서야 완전한 고대국가가 되었으나 신라는 다른나라 보다 고대국가시작이 늦었으나 삼국을 통일 하였다


15. 을파소와 유유

고구려의 고국천왕은 아주 뛰어난 임금이었으며 조정에서 날뛰는 외척 세력을 누르고 나라 안에 숨어있는 인재를 찾아썼으며 안유도 이때 맞았다. 안유는 좌물촌에 있는 을파소에 있는 사람이 더 뛰어나다고 자기대신 써 달라고 하였다. 고국천왕은 그에게 국상의 자리를 맞겼고, 을파소는 진대법을 마련하였는데 흉년이 든해 봄에 백성들에게 곡식을 빌려주었다가 가을 추수때 돌려받는 일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실시된 농민 구호 제도이다. 그 제도는 고국천왕 16년인 194년부터 실시되었으며 을파소는 나라를 잘 다스려 백성들이 태평세월을 누리게 하였고 고국천왕 다음 임금인 산상왕까지 받든 명재상 이었습니다. 203년 8월에 을파소가 세상을 뜨자 백성들은 그의 죽음을 슬퍼하였습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