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철학]에밀 2,3장 독후감

등록일 2003.05.1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에밀 2~3장 독후감입니다.
내용은 거의 없고.. 느낌 위주의 독후감입니다.

목차

에밀 2,3장 요약
감상문

본문내용

이 책의 줄거리를 들어가기 전 본 감상 말고 간단한 감상을 말하겠다. 내가 쿠오바디스 같은 숱한 어려운 책을 읽어보았어도 루소의 '에밀'이란 책은 나를 형용할 수 없는 사색에 빠지게 하였다. 그만큼 어려웠고 어려운 만큼 깨달은 것도 많다. 그러면 본격적인 줄거리로 들어가야겠다.

제2편
아이가 돌을 넘기고 말을 할 수 잇게 되면 우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고 대신에 언어를 표현을 하게 된다. 비록 애가 허약해서 자주 운다고 하면은 그 눈물의 근본을 없애고 아이(에밀)가 울지 않도록 키울려고 노력을 한다. 결국에는 아이도 순응을 하게 되고 웬만한 상처에 대하여서는 특별한 반응이 없게 되었다. 내가 냉정하게 대하는 것을 보면 아이도 침착해지고 비로소 용기를 얻게 된다. 그러나 단순한 상처가 아닌 생명이 관련된 위험에서까지 냉정해지면 조금은 곤란하다. 또한 너무나도 곱게 키운 나머지 피 한방울 보고 기절한 하이도 있다면 역시 곤란하다.
이러한 것으로 어린이는 스스로 해결하려는 힘이 생기게 되고 그만큼 남을 덜 의지하게 된다. 이 단계에 있어서 비로소 개인의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다. 즉 자아를 인식하게 되고 스스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다. 지혜나 지식을 위하여 어린이의 의견을 묵살하고 강압적인 교육으로 어린 시절을 즐길 권리를 빼앗아가는 이 시점에서 그 빼앗긴 만큼 이성을 가진 시절 때 되찾을 지는 보장을 못하는 것이다. 먼저는 어린이를 사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의 귀중한 시간을 인정하여 주고 빼앗지를 말라. 어린이가 항상 기쁠 수 있도록 해주고 의미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하지를 말라. 그리고 어린이에 대해 응용을 하고 실천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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