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의 기준은 무엇인가

등록일 2003.05.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 서론
◆ 본론
(1) 뇌사 찬성론
(2) 뇌사 불가론
◆ 결론

본문내용

◆ 서론
· 보건복지부의 "뇌사 인정과 뇌사자의 장기적출 및 이식"에 관한 법률 제정을 통해서 뇌사는 도덕적, 법적 정당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 "뇌사"공식화가 갖는 의미와 문제점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본론
· 인간의 죽음은 정신과 육체활동의 중단된 상태를 말한다. 지금까지의 통념은 "심장사"를 죽음의 객관적 기준으로 보아왔다. "식물 인간"(의식은 없으나 호흡과 같은 기본 대사代謝가능) 또는 "뇌사 상태의 인간"(의식이 없고 기본 대사代謝 기능상실)을 죽었다고 말할수 있는가.
· 뇌사의 정의- 뇌간을 포함하여 뇌 전체가 손상을 입어 심장 박동 이외에는 모든 신체적 기능이 상실된 상태를 뜻한다.
· 뇌사를 죽음의 객관적 기준으로 정한 의학계의 선언은 의학적 양심과 죽음에 대한 진보적 사고방식의 산물이라 평가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우리의 전통적, 관습적 견해와 상충되고 생명 경시 풍조등과도 갈등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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