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등록일 2003.05.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줄거리
페미니즘
결론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제목이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무소'라고 하면 차이름이 무선 떠올랐기 때문이다. 특이한 제목을 보고, 그 의미가 궁금해졌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잘 몰랐기 때문이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불교의 '숫타니파타'라는 것에서 이런 말들이 있다는 것이었다.
'새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르는 법. 연정에서 근심 걱정이 생기는 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은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중략) 탐욕과 혐오와 헤맴을 버리고 속박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격언 같기도 한 이 글은 모두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로 끝맺음을 하고 있다. 이것을 읽어보고 나서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짐작이 갔다. 그리고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것은 '세상을 산다는 것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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