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의 이해] 내가좋아하는작가

등록일 2003.05.16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목차

장 푸랑수와 밀레(Jean-Francois Millet )

본문내용

나의 고향은 전형적인 농촌이다. 부모님께서는 농사를 지으시고 나는 태어나서부터 중학교를 졸업 할 때까지 그 곳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학원에 다니며 미술을 배우고 싶어했고 피아노를 무척이나 배우고 싶어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 약간 보수적이셔서 그런............
언젠가 밀레의 「씨뿌리는 사람」을 가만히 들여다 본 날이 있었는데 그때 문득 부모님이 생각났다. 농촌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씨뿌리는 사람」 두 농부의 모습은 우리 나라도 아닌 외국 풍의 그리고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는 아주 옛 모습이었지만 늘 들에서 일하시는 부모님을 느끼게 해 가슴 뭉클 하게 만들었다.
밀레의 그림의 매력은 여기에 있는 것 같다. 혹시 그 그림 속에 깊은 뜻이 담겨져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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