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현대과학의 이해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도둑맞은 미래를 읽고 감상문

본문내용

도둑맞은 미래

중간고사가 끝나고 교수님이 말하는 것에 나는 흥미를 가지게 됐다.
환경호르몬이라는 것에 대해 말이다. 처음에 이것에 대해 알게된 것은 TV에서 악어의 생식기 크기가 반이 되고, 암수구별이 없어진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 바로 다음날, 교수님이 환경호르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아 이게 그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흥미를 느끼게 돼서 난, '도둑맞은 미래'를 읽게되었다.
1952년 플로리다 걸프해안에서, 독수리들이 짝짓기에 무관심을 보이고, 양육의 본능을 잊어버렸다. 1950년대 후반, 영국에서는 수달의 수가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원인은 아직까지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1960년대 중반, 미시간호에서는 밍크가 새끼를 낳지 못했다. 1970년대에는 온타리오호에선 80%의 갈매기새끼들이 부화되기 전에 이미 죽었다고 추정했고, 기형들이 나타났다. 1970년대 초, 남부 캘리포니아 채널제도에서는 서부 갈매기의 암컷과 수컷을 구별하기가 어려워졌다. 1980년대 플로리다의 아포프카호에선 악어가 이상하게 작은 음경을 가지고 있었다. 1988년 북유럽에선 해변으로 밀려온 유산된 바다표범새끼들을 발견하게 되었고 반점에 오염된 바다표범의 시체가 파도를 타고 실려왔다. 1990년대 초, 지중해에선 돌고래들의 대규모 희생이 계속됐다. 1992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선, 현미경으로 정자를 관찰하다가 머리가 둘이거나, 아예 없거나 하듯이 기형을 발견했고 정자의 양과 질에 변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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