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 응급처치법(응급처치의 실례)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응급처치의 실례

본문내용

먼저 내가 6살 때 뜨거운 물에 발을 데인 적이 있다. 그때는 집에 뜨거운 물이 잘 나오지 않아서 목욕을 할 때 엄마가 물을 데워주시곤 했는데 엄마가 뜨거운 물이 담긴 통을 떨어뜨리셔서 발이 데인 적이 있다. 그때는 너무 어려서 놀라고 발이 화끈거려서 울기만 했는데 엄마는 먼저 내 발을 얼음을 넣은 찬물에 식힌 다음 병원에 데려가셨다. 다행히 물이 끓는 물이 아니여서 크게 데이지는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엄마가 응급처치를 잘 하신 것 같다. 이렇게 가벼운 화상을 입었을때는 즉시 화상 부위를 냉각시킨후 깨끗한 거즈로 덮는 것이 최선의 응급처치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어릴 때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미끄럼틀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 떨어질 때 바닥에 턱을 바닥에 찧어 턱이 찢어졌다. 하지만 그때는 내가 너무 어린 터라 응급처치는커녕 흘러나오는 피를 보고 무서워서 울기 바빴다. 친구들은 집에 가서 엄마를 불렀고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가서 일곱바늘이나 꼬맸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땐 내가 너무 어려서 응급처치를 할 수도 없었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면 먼저 지혈을 하고 빨리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은 응급처치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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