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집단주의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본이 엔고일 때 해고된 사원들은 자신이 해고된 것에 대하여 불만이 없었다고 한다. 이것은 자신이 희생하여 회사가 살면 자신은 희생되어도 상관없다는 회사의 애착심 때문이다. 정말 놀랄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회사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이 우리 나라에서는 신문에 날만한 일이지만 일본에서는 당연하다는 소리다. 물론 일본인들이 이러한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데에는 회사도 개인을 보호해주려고 노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서로서로 믿고 신뢰하는 회사와 사원의 관계. 정말 배워야 할 것인 것 같다. 언제 짤릴지 몰라 두려워하고, 언제 회사를 배신할지 몰라 두려워하는 불신의 관계가 아닌 서로가 화합하고 공존하는 관계인 것이 일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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