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에 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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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밤이면 알록달록한 조명 아래 누군가의 선택을 기다리며 자신의 성을 팔려고 호객하는 여성들. 윤락녀, 일명 매춘부들의 모습이다. 한 TV에서 다루었던 매춘부들의 모습은 정말 인간의 삶이 아닌, 성을 파는 짐승들의 삶 같았다. 조그마한 방에 갇혀서 용변도 그 방안에서 해결해야만 하는 여성들. 한 손으로는 호객 행위를 하면서도 다른 마음 한 손으로는 살려달라는 말을 하고 있다는 여성들을 보면서 정말 가슴이 아팠다. 불이 난 숙소에서 출구가 없어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거기서 죽어가야만 했던 여성들을 보며 정말 불쌍했다. 여태까지 우리는 그러한 윤락녀들을 비난하고 더럽게 생각해왔다. 어머니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처음 윤락을 시작했다는 한 여성. 우리는 그녀를 비난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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