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의 패망을 다시 생각한다.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도자론, 전쟁과 국가, 2과목에서 A+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월남전쟁은 내전이 아니다.
2) 월남의 적은 누구였나?
3) 월남 지식인과 젊은 학생들은 무엇을 했나?
4) 지도자의 지지도와 당시의 사회상은?
5) 미국과 월남의 국민의지는?
6) 힘의 중심이 된 언론은?
7) 위험에 대한 극복노력은?
8) 국내조건은?
9) 공포의 통제와 공황의 현상
10) 전략과 전술의 개념의 적용은?
11) 목표선정은 적절했나?
12) 공세의 원칙은 잘 적용되었나?
13) 집중, 절약, 기동의 원칙 적용은?
14) 지휘통일은 잘 되었나?
15) 경계 및 기습의 원칙은?
16) 간명의 원칙은?
17) 부자의 전술, 가난뱅이 전술
18) 미 행정부의 간섭
19) 헬기의 문제점
20) Karl Marx의 전쟁
21) 월남의 공산화 이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나?
22) Russia 혁명 후에는?
23) 중국에서는
24) 한국전쟁시에는
25) 캄보디아는
26) 결론

본문내용

1) 월남전쟁은 내전이 아니다.
월남전쟁은 월맹의 주도면밀한 계획과 지도 아래 확고한 목표를 갖고 수행된 휴전협정의 고의적인 위반이며 월남에 대한 적대행위이고 침략전쟁이다. 그러나 미국이 이를 충분히 알고 있으면서도 월남전쟁을 미국 스스로 혁명전쟁의 범주 내에 있는 내전으로 간주하고 내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군사활동을 한 것은 전쟁의 본질을 잘못 이해하고 첫 시작부터가 잘못된 것이었다. 월남전쟁은 처음부터 위장된 내전이었다.

2) 월남의 적은 누구였나?
월남 정부는 정치 싸움만 하는데 기력을 소진하고 모든 전쟁의 최종 책임자인 대통령은 군사적인 적과 싸우는 것은 미국과 연합군에 일임하였다. 알고보면 월남의 적은 월맹도 아니고 베트콩도 아닌 월남 내부의 철없는 종교인을 포함한 민주화의 기수를 자처한 정치인들, 부정부패와 독재정부였다.

3) 월남 지식인과 젊은 학생들은 무엇을 했나?
스스로 민족주의자임을 자처한 지식인들과 대학생들은 혼란을 주도하였다. 군인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전쟁을 하고 있을 때, 징집이 연기된 학생들은 정부와 전쟁을 하고 있었다. 1971년 10월 Thieu가 학생들의 반대에도 대통령 선거에서 재선을 하자, 혼란은 극에 달해 거의 무정부 상태가 되었고 이제 적과의 전쟁은 남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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