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학 강추] 콜레스테롤과 동맥경화(이상구 박사의 한국인의 건강)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참고문헌: 이상구 박사의 한국인의 건강 - 문학세계사 (p131∼154)

많은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세여..^^#

목차

1.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
2. 심장과 콩팥이 하는 일
3. 협심증의 원인과 예방
4. 소금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을 상하게 한다.
5. 스트레스가 쌓이면 콜레스테롤이 높아진다.
6. 동맥경화와 디스크
7. 동맥경화의 치료
8. 가장 좋은 치료제는 섬유질 식품
9. 고찰

본문내용

우리의 몸은 저항력이 약해져야만 암에 걸리며 만약 암에 걸렸다가도 저항력이 강해지면 암이 죽게 된다고 했다. 암이란 약으로 치료되는 것이 아니라 저항력이 강해졌을 때, 즉 백혈구가 강해져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T임파구가 강해져서 저항력이 강해졌을 때 치료된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는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섬유질 식품의 섭취를 늘리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생활 속에서 즐거운 마음과 희망을 가진다면 엔돌핀이 생산되어 건강이 증진될 것이다.

1.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
T임파구가 약해졌을 때, 여러 가지 병, 기관지 천식, 피부병, 콧물·눈물 나는 병, 자반증 등이 생기게 된다.
우리가 사랑과 함께 밥을 먹을 때는 엔돌핀이 나와 T임파구를 강하게 한다. 사랑이 호르몬을 나오게 해서 T임파구를 강하게 하니까 저항력도 길러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암환자들을 진찰하다 보니까 환자들이 6개월이나 1년쯤 전에 굉장히 화가 나는 일이 있었거나 실망했던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보통 남자들의 경우 나이 30대를 지나면서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가정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은 기대감 때문에 굉장히 긴장하면서 살고 있다. 늘 신경을 쓰면서 생활하다 보니 스트레스도 쌓이고 술과 담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다 보니 결과적으로 건강을 돌보지 않게 된다.
사람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무엇인가를 잃었을 때 건강도 동시에 파괴되는 경우가 많다. 정상적으로 사는 사람 같으면 20년 후에나 나타날 암이 10년도 채 안 되서 40대에 암에 걸리게 된다. 건강을 돌보지 않아 음식을 균형 있게 먹지 않고 술·담배만 계속해서 마시고 피니까 T임파구를 약하게 만든다. 따라서 저항력이 약해져 무슨 병이든 잘 걸린다.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는 늘 올바른 식습관을 갖고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하여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미움을 갖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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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고찰
콜레스테롤과 동맥경화의 위험성을 알고 난 후, 식품 섭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아무 생각 없이 구미가 당기는 대로 막 먹어온 나에겐 아주 유익했던 내용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음식을 먹을 때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번에 자료들을 조사하며 깨달았으니 앞으로의 식생활에서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음식은 피하고 섬유질이 많이 든 과일을 즐겨 먹으며 군것질도 좀 줄일 것이다. 잘 실천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 건강을 위하는 일이니까, 몰랐을 때보다는 더 나아질 것이라고 본다. 그렇다고 이상구 박사님의 말씀처럼 너무 신경 쓰다가 엔돌핀 생산을 저해하면 안되니까 적당한 정도에서 균형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만병의 근원은 역시 스트레스라는 것도 새삼 깨달았다.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는 더욱 즐거운 마음을 가지면서 생활을 해야겠다. 사랑이나 희망과 같은 낙관적인 감정이 가슴에 넘칠 때 엔돌핀과 같은 신경호르몬들이 생산되어 건강을 증진시킨다고 했다.

참고 자료

이상구 박사의 한국인의 건강 - 문학세계사 (p13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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