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과 평검사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부족하지만 작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토론을 좋아하는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이 드디어 토론을 통해 개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 첫 번째 시도는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 역사적으로 국민들이 보는 가운데 공개 토론을 한 경우는 아마 이번이 처음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랏일에 점점 무관심해지는 국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부정부패로 물든 불투명한 정치판에 대한 불신이 커질대로 커진 상황에서, 생방송이라는 도구를 이용한 공개 토론은 투명한 정치판을 위한 작은 전환점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대통령과 평검사들의 공개 토론은 너무 성급했던 것 같다. 참여 정부라는 타이틀을 내걸긴 했지만, 자칫 잘못하면 대통령이 이리저리 끌려다니게 되고, 대통령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게 될 수도 있다.

참고 자료

한겨레 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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