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 부리말 아이들] [괭이 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처음 내용은 나를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빠져들게 만들다. 책이 작고 내용이 재밌어서인지 이틀 만에 책을 다 읽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괭이부리말이라는 단어가 무슨 물건의 이름이나 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괭이부리말은 지금의 달동네 정도라고 할까. 요즘 사람들이
선호하는 그런 동네는 아니었던거같다.주변에는 공장 집은 판잣집으로 만들어 지고 환경도
깨끗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여기를 거쳐 간 사람들은 그렇게 이 동네를 기억하고 싶지 않하였다.이책의 등장인물은 숙희와숙자 쌍둥이 자매, 영호, 그리고 동수와 동준이 형제는 여러 명이 나온다.숙자와숙희는 몇분차이로 태어났다고는 하지만 성격이 너무 달랐다. 내가 흔히 보던 그런 쌍둥이들과 별반 다를 게 없었다. 한명이 성격이 좋으면 다른 한명은 성격이 안좋은건 쌍둥이의 특성인가보다. 영호는 남을 잘 돌봐주고 베풀 줄도 아는 그런 등장인물로 기억됀다.동수는 동준이의 형이다.맨날 본드하고,술마시고,동생을 때리는 그런 형이지만 동생을 끔찍하게 생각하는형이다.영호는 동수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진다. 그런 영호를 처음에는 동수도 싫어하고 반항하려는 마음을 가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동수도 영호에게 마음을 열게됀다.역시 사람은 우선적으로 잘해주고 봐야하나 보다.
숙희와숙자는 아버지하고 살고 있다. 쌍둥이 자매의 아버지는 매일 술만 드시고 오셔서
자매들에게 욕하고 때리는 그런 아버지 였다.그런 남편을 둔 아내가 집에 그냥 앉아 있을 리가 만무했다. 그런데 아버지의 성격을 180%바꾸는 계기가 하나 생기게 된다.
집을 나갔던 아내가 자신의 셋째아이를 임신하고 자신의 앞에 나타난것이다.숙희와 숙자 자매는 처음에는 탐탁치 않게 여겼으나 마음을 열게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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