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기호황, 일본의 장기불황 요인의 비교분석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미국의 장기 호황 (신경제)
2) 침몰하는 일본 경제
3) 최근의 美 불황 - 경기회복 고용에 달렸다

Ⅲ. 결론

본문내용

현재 미국 경제와 일본 경제의 차이는 양국이 1970년대 이후 1990년대까지 진행해 온 산업구조의 변화를 가지고 상당 부분 설명할 수 있다.
미국과 일본의 산업구조 변화는 매우 다른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물론 두 국가 다 높은 소득증대와 더불어 산업구조가 빠르게 서비스업으로 이동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일본은 제조업 경쟁력이 전체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반면 미국경제는 상품수지에서는 적자를 보고 있지만 서비스 수지에서는 크게 흑자를 보고 있는 등 금융과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에서의 경쟁력이 세계적이다.
일본은 높은 제조업 경쟁력,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1970년대와 80년대까지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에 일본경제의 잠재력과 기업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1990년대의 자산시장의 버블붕괴로 장기적인 디플레와 침체현상에 놓여 있다. 반면 미국경제는 80년대 내내 불황을 겪었지만 IT산업이라는 새로운 시장창출과 ‘월마트 효과’라고 불리는 유통혁신과 신경영기법을 통한 서비스업의 생산성 향상을 바탕으로 90년대 장기호황을 누리게 된다.
최근 미국 경제도 IT투자버블과 주가버블 붕괴로 인한 후유증이 상당하지만 그것만으로 미국 경제가 90년대 이룩한 성과를 과소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