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케 왜구 보다 무서웠던 역병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반갑지않은 손님 역병
(1) 역병의 종류
(2) 조선시대에 역병이 크게 돌았던 이유

2. 역병에 대한 대응책
(1) 도망이 상책 이었다
(2) 풀뿌리로 연명하다
(3) 동서활인서의 구료활동
(4) 역신에 제사를 지내다

3. 종두법의 정착

본문내용

1.반갑지 않은 손님 역병

역병에 간한 최초의 기록은 기원전15년 온조왕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조선후기에 들어 눈에띄일 정도로 유행했다. 특히 17세기 중반~19세기 중반에 걸친 역병의 유행은 국가의 이누를 현저하게 감소 시켰는데 1660년에서 1864년 사이의 기록을 보면 1807년(순조7년)의경우 당시 인구는 7,561,463명이었는데 18년후인 1835년(헌종원년)에는 6,615,407명으로 거의 100만명 정도가 감소했다. 이것은 주로 역병과 기근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임진. 병자호란으로 인한 인구감소보다 그 규모가 훨씬 컸다.

1)역병의 종류
역병에는 콜레라,두창,성홍열,장티푸스,이질,홍역등이 있는데 이중에 조선후기에 가장 피 해가 컸던 것은 콜레라와 두창 이었다.

2)조선시대에 역병이 크게 돌았던 이유?
우선 국제적 측면에서 이시기의 국제적 교류의 확대를 들 수 있다. 당시의 두창이나
콜레라는 중국으로부터 들어왔다. 둘째로 사히변동 또한 역병유행에 원인을 제공했다.
당시의 도시 성장에 따른 인구의 밀집현상은 역병이 유행하는데 좋은 조건을 제공했다.
마지막으로 문화 관습적 측면에서도 원인을 찾을수 있는데 목욕을 자주 하지 않는 것,
채소를 잘 씻지않고 먹는 것, 우물 가까운 곳에 뒷간이 위치한것 등이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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