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지역학] 영국의 수상들

등록일 2003.05.15 MS 워드 (doc) | 1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책을 요약하고 비평을 덧붙힌 레포트.

목차

1. 서론
2. 휘그당과 수상들
3. 휘그, 토리당과 수상들
4. 자유, 보수 양당과 수상들
5. 1,2차 세계대전과 수상들
6. 노동, 보수 양당과 수상들
7. 결론 및 느낀점

본문내용

1. 서론
이 책은 다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단계는 아직 왕권의 영향력을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거의 휘그당 단독으로 이루어진 내각제 수상 10명의 이야기이다. 다음으로는 여전히 완전한 내각제로서는 부족한 면이 많지만, 토리당과 휘그당이라는 양당제의 기본이 나온 기기를 다루었다. 이때의 특징은 ‘책임 내각제’로서 왕권에서 독립해 나간 12명의 수상 이야기가 들어 있다. 셋째 단계는 왕권 개입이 전혀 없는 순수 내각제의 전통이 자유당과 보수당이란 양당제 속에서 도약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넷째는 산업혁명의 부산물이니 제국주의,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라는 두 계급, 그리고 노동당의 탄생 및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이 시기에 등장한 7명의 수상을 통해 살펴 보았다. 마지막으로는 본격적으로 등장한 노동당의 사회보장제와 국유화, 이를 따라간 보수당의 모습, 그리고 민영화란 대대적인 변혁의 드라마등을 현 수상인 토니 블레어까지 살펴보았다. 이 글에서는 51명 모든 수상들의 이야기를 다 옮겨놓기 보다는 그 시대에 한 획을 그엇던 정치적으로 의미있는 수상들을 중심으로 요약해놓았다.

2. 휘그당과 수상들
영국의 최초의 수상은 로버트 월폴 경 이었다. 아무도 그를 수상이라 부르지는 않았지만, 그는 왕과의 의논을 독점하고, 국가 행정을 최선두에서 다뤄나갔으며 모든 각료의 임명권을 행했다. 또한 의회에서 당을 탁월하게 이끌고 나간 점 들이 수상의 모습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월폴은 스페인 왕위계승전의 후유증으로 나타난 영국 정부의 부채를 줄일 수 있는 ‘부채 상각 적립금’안을 고안하면서 정치적 위치를 확고히했다. 그는 찰스 타운센트 경을 확실하게 측근으로 기용하여 그에게 외교를 맡기고 자신은 국내 정치에만 몰두 했으며 지지자들을 전략적으로 돌보고 왕의 심기까지 읽었다.

참고 자료

"영국의 수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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