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외설에 대한 토론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예술과 외설의 경계문제에 대해서 토론한 내용들입니다. 알찬 개인의 생각을 많으니깐 도움 많이 될거에요. ^^

목차

Ⅰ. 들어가기 앞서
Ⅱ. 토론 내용
Ⅲ. 개인적인 생각들

본문내용

★ 주 제 : 예술과 외설의 경계 문제
★ 때와 장소 : 2003, 4, 29 오전 11시 인문대 뒤 벤치에서
★ 참가자 :

Ⅰ. 들어가기 앞서...

이번주 토론은 3조원들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3조원들과 합의해서 리포트는
1조와 3조가 함께 제출하는 걸로 했습니다. 이 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Ⅱ. 토론 내용

사회자 : 오늘의 토론 주제는 예술과 외설의 경계는 무엇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
토론 주제는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한시간이라는 시간을 안배했을 때 끝내기 어
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예술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각자의 이야기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예술을 개인적으로 규정하고 난 다음 예술과 외설을
이야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원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강성민 : 하지만 지금 당장 예술을 규정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예술의 경계와
개인적인 판단 기준은 어떤 것인지 말해봤으면 좋겠네요.

(조원의 대부분이 동의하는 반응을 보인다.)

사회자 : 그럼 예술이란 것을 딱히 어떤 것이라고 규정하지 말고 예술의 경계와 판단 기준
에 대해서 각자의 이야기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진보라 : 아까 수업 시간에 유인물을 통해서 봤던 비인중학교 김인규 미술 교사의 누드사진
을 봤을 때 되게 민망하고 당황스러웠어요.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포르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봤던 누드나 인터넷의 포르노나
단편적으로 그것만 떼어 놓고 단순하게 보았을 때는 외설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을 만든 사람이 어떤 용도로(?) 그것을 만들고 게시 했느냐 하는 문제
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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