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광고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시리즈 광고란 무엇인가
Ⅱ. 우리나라의 시리즈 광고
Ⅲ. 오랫동안 계속적인 시리즈로 이어지지 못하는 광고

본문내용

라네즈와 TTL등 광고시리즈를 만들고 있는 박명천 감독은 자신이 시리즈를 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 감독이 한 브랜드를 제대로 알려면 최소한 1년은 작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변별력과 기업이미지가 구축되기가 힘들다.' 이 감독의 말처럼 라네즈나 TTL광고는 오랜 시간 같은 컨셉 하에 장기간 계속 되어오고 있다. 따라서 이 광고들은 소비자들의 머리 속에 인지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동일한 컨셉 아래 유사한 분위기의 광고를 오랫동안 봄으로써 친숙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시리즈가 시리즈가 되지 못하고 몇 개의 광고만 내보내고 단편성 광고로 끝나는 우리 광고계의 현실을 접고 다른 광고의 본보기가 될 광고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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