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어필광고조사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ㆍ개요
Ⅰ. 에로티시즘이 가미된 광고
Ⅱ. '섹스어필’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니다
Ⅲ. 사회현상의 하나인 광고

본문내용

ㆍ개요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 다정하게 앉아 있는 남녀 대학생 한 쌍. 남학생이 용기를 내어 여자친구의 어깨로 슬그머니 손을 올린다. 처음 해보는 시도에 망설이는 듯 하더니 어느새 은근 슬쩍 여자친구의 어깨를 ‘쓱∼’ 더듬어 본다.

그러다가 화들짝 놀라며 한 마디를 내뱉는다. “끈(?)이 없네?” 그러자 여자친구는 “뭐야. 처음 봤어? 되게 편해. 너도 해 볼래?"라고 맞받아친다. 이어서 겸연쩍어 하는 남학생은 “내가 어떻게..."라며 쑥스러워 말을 잇지 못한다.

이 대사는 어느 광고에 나오는 것이다. 야외에서 인터넷 랜선 없이도 빠르고 짜릿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상황에 감탄하는 것을 나타냈다. 그리고 이 광고의 마지막 멘트가 압권이다. “밖에서 하니까 흥분된다(?)”

이 광고에서 사용한 것은 선 없이 밖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호기심을 유발하는 ‘티저 광고와 섹스어필광고’의 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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