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은 왜 조선일보사 윤전기를 철거하게 되었는가?

등록일 2003.05.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001. 들어가며...
002. 조선일보사 윤전기 철거의 배경
003. 이슈에 대한 새로운 접근 : 정부의 언론 길들이기
004. 그렇다면 윤전기 철거는 타당한 것인가?

본문내용

독립기념관은 지난 3월 17일 이사회를 열고 최근 철거여부를 놓고 논란이 돼온 조선일보 윤전기를 철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김우전 광복회장 등 독립운동가 진영은 윤전기 철거에 적극 찬성의사를 보였으며, "법적으로는 전시에 문제가 없다고 할 지라도 시민단체에서 역사적 사실을 들어 여러 차례 이의를 제기하며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면 철거가 마땅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하였다.
조선일보 윤전기 철거라는 이슈가 대두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부터이며, ‘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약칭 '조아세')과 '국민의 힘' 등 여러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어 조선일보의 일제말기 친일보도를 문제삼아 독립기념관에 전시된 조선일보 윤전기의 철거를 주장해 왔다.
그렇기에 본 필자는 조선일보 윤전기 철거가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친일보도의 문제 때문 만일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즉, 분명히 그 내부에는 다른 이유가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나온 것이다. 이는 현세에 맞는 보편적인 코드로 역사를 재해석하려는 필자의 태도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