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상문] 배를 타고 아바나를 떠날때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작가는 서울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고 한다. 도서관에서 이 책은 사회과학 서고가 아닌 인문과학 서고에 있었고 또한 기행문 서고에서 찾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쿠바, 페루, 칠레, 멕시코 이 네 나라를 여행하며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기행문 형식으로 적었다. 라틴문화를 소개하면서도 그 속에서 이 지역의 정치를 꽤뚫는 저자의 안목은 내가 가장 눈여겨 본 부분 중 하나이다. 아바나시내 건물에 거대하게 새겨진 체 게바라 얼굴 모양의 철골 구조물, 후지모리가 떠난 페루의 사회현실, 세계를 뒤흔든 독재자 피노체트의 재판사건 등을 통해 저자는 이 지역 사람들의 정치 경제적 현실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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