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리의 교사론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머리말

Ⅱ. 본문

Ⅲ. 맺음말

본문내용

책의 머릿말에서 프레이리는 교사는 어리석고 감상적이라는 말을 듣거나 반과학까지는 아니지만 비과학적이라는 말을 듣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용감하게 사랑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했다. 교사는 온몸으로 공부하고, 배우고, 가르치고, 알게 된다는 것을 단순히 허튼 소리로가 아니라 과학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교사는 느낌, 정서, 소망, 두려움, 의심, 열정과 비판적 이성으로써 이 모든 일들을 해낸다. 결코 비판적 이성만으로 공부하고 배우고 가르치고 알 수는 없다. 교사는 인지와 정서는 둘이 아니라고 말해야 한다. 잘 알고 있듯이 교사는 오랫동안 낮은 봉급, 사회적 홀대, 그리고 냉소주의의 희생양이 될 위험 속에서도 계속해서 가르쳐 왔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 우리는 일상에서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마음의 관료화에 '아니오'라고 말하는 방법을 꼭 배워야 한다. 우리는 이런 모든 시도를 그만두는 것이 차라리 물질적으로 이들이 될지라도, 이 도전을 계속해야만 한다. 그러나 가르치는 일을 부모의 보살핌과 같은 온정주의적 양육의 형태로 격하하지 말라고 한다. 가르치는 일은 특별한 과업, 학생들의 편에 선다는 의미에서 특별한 투쟁정신, 과업 수행에 필요한 특별한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 하나의 전문적인 일이다. 그리고 교사를 배제한 교육이란 있을 수 없다. 패키지화된 교육자료를 맹목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교사들이 이를 거부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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