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비판론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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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쓰레기더미를 헤치면 향기가 난다.”

김기덕 영화를 이해하는 열쇠를 감독 자신은 이런 말로 대신한다.
파리에서 혼자 미술공부를 한 뒤 영진공 시나리오 공모를 통해
시나리오 작가를 시작한 그는 96년 저 예산영화 <악어>로 데뷔했다.
김기덕의 영화는 다소 공격적이다. 아니! 매우 거칠다고 표현하고 싶다.
사회의 소외당한 부류와 극단적인 상황으로 인물들은 몰고 가는 감독의
사상이 매우 당황스러웠다. 어쩜 우린 매스미디어란 하나의 폭력에
면역되어있어, 김기덕의 영화에 거부감을 느끼는 것일 수도 있다.
그의 영화에는 여러 가지 특징들이 있다. 마초적인 남성들이 우글거리고,
여성은 매우. 그러니깐 다른 이들은 여성에 대한 테러라고 까지 비판하다.
그리고 물이 등장한다. 이것은 감독의 취향이나 사상인 것 같다.
그의 영화가 갖는 이미지성은 파괴적이고 잔혹하지만 아름다운 것이라고 한다. 정말 아름다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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