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훈 옛날옛적에훠어이훠이中<봄이오면산에들에>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좋은 참고가 되시길..

목차

※ 등장 인물
※ 인물들의 행동의미

본문내용

< 발 단 >
바우와 달내 김을 매면서 이야기 나눈다. 바우는 달내에게 소문이 사실이냐 묻지만, 달내 는 정색을 하며 아니라 말하고 바우는 그렇다면 자신과 돌아오는 가을에 혼사를 치르자 하 지만, 달내는 말 할 수 없는 무엇이 있는 것 같다

바 우 : 바우는 마을사람들의 소문이 신경이 쓰여 달내에게 묻는다. 소문으로 운을 뗀 바우 는 달내의 마음이 하나라는 사실에 안도를 하면서도 돌아오는 봄에 징병을 가면 다 시는 달내를 보지 못 할 것 같기에 이번 가을에 달내와 혼사를 치루자 한다. 하지 만, 달내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자꾸 시간을 끌고 이유를 알리 없는 바우는 답답하 기만하다. 사랑을 확인하려 소나무 뒤로 끌고 가지만, 달내는 뿌리치고 바우는 우드 커니 서있는 모습에서 바우의 답답하고도 허탈함을 알 수 있다.

달 내 : 바우의 채근이 싫지만은 않지만, 근심이 있다. 그 근심은 풀길이 없고, “나 죽어버 릴래”라는 말로 자신의 심정을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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