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 다양한 작품으로 본 향가성립의 의의와 양식적 특성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작성하느라 힘들었네요 ^^ 참고자료도 찾느라.. 한자로 되어있어서 ㅠ.ㅠ 제가 출석이 쫌 딸려서 A받았는데 아마 여러분들이라면 A+가능합니다 ! 맞습니다 맞구요 ^^

좋은 정보되십시오 ^^

건강한 하루 되세요~!!

목차

-들어가며
-향가의 전반적인 고찰

1. 향가의 성립
2. 향가의 명칭
3. 향가의 표기(향찰과 해독원리)
4. 향가의 작자
5. 향가의 수사와 기능, 의식 세계
6. 향가의 형식
7. 향가의 쇠퇴
8. 향가 시가로서의 양식적 특성
(1) 국어시가의 감상
(2) 단연형 시가의 정형성과 원류
(3) 창작가요문학의 시원
(4) 민족문학의 의식확립
9. 향가의 성립 의의

-마무리

본문내용

4. 향가의 작자
양주동은 향가는 화랑도와 승려의 문학이라고 했고 정병욱은 향가는 승려의 문학, 지식인의 문학이라고 했는데 후자를 더 유력한 견해로 본다.
삼국유사 14편, 균여전 11편, 예종의 도이장가, 현전향가의 전부 중 월명사, 충담사가 두 작품씩 지었고 서동요, 헌화가, 풍요는 민요로서 작자미상이다. 전부 10명의 작가 중 승려가 많다. 따라서 향가는 지식인이라야 지을 수 있는 것으로 일단은 귀족의 문학이라 할 수 있다. 한시와 달리 구어로 표기되기도 하고 민중의 생각을 반영하고 있음을 볼 때, 향가는 귀족적 문학이되, 외래 문학과 고유 문화가 적절히 조화를 이룬 장르라 할 수 있다.

『삼국사기』에 우리나라 음악을 향악이라 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흔히 나오는 향언, 향어, 향속, 향풍, 향악 등에서 향은 우리나라를 뜻하는 어구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고려사』악지에는 향악이란 말을 대신해서 속악이라는 말이 나온다. 고려시대에는 이미 궁중음악의 편제가 상당히 정제되었고, 더구나 ?종 때는 송으로부터 대량의 악제와 악기를 수입하여 음악을 정비했다. 고려조의 궁중악을 계승했던 조선조에도 궁중악을 3대별하여 아악, 당악, 속악으로 했다. 여기 속악에 해당하는 것이 신라시대의 향악인 셈이다. 명칭의 상이는 단지 명칭 자체의 문제만이 아니라, 중국 음악과 우리 음악의 위상을 설정하는 의식이 그 속에 반영되어 있다. 중국의 궁중음악을 받아들여 아악이라 하고, 중국의 속악과 중국을 통해 받아들인 서역악을 합해 당악이라 불렀다. 이에 반해 우리의 음악은 속악이라 하였다. 신라시대의 “향”자가 고려시대 이후 “속”자로 바뀐 것이다.

참고 자료

김준영, <향가문학>, 형설출판사, 1979
장덕순, <한국문학사>, 동화문화사, 2001
조동일 외, <한국문학강의>, 길벗, 2002
최철, <향가의 본질과 시적 상상력>, 새문사, 1983
화경고전문학연구회 편, <향가문학연구>, 일지사, 1993
나경수, <향가문학과 작품연구>, 집문당,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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