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미래 서평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오래된 미래' 에 대한 서평입니다.

본문내용

1975년 체왕 팔조르라는 사람은 라다크 마을을 소개하며 '여기는 가난같은건 없어요.’라 고 했다. 8년 뒤인 1983년 그는 서구인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당신들이 우리 라다크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우린 너무나 가난해요.’

도대체 8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이런 태도의 변화가 있었을까.
어쩌면 주식투자를 잘못했을 수도 있고 어쩌면 외환위기가 들이닥쳐 IMF 구제금융이라도 신청했을지 모를 일이다. 헌데 이 마을을 잘 들여다보면 문제는 그런 것에 있는 것 같지 않다. 가난같은 것이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던 1975년에도 외부인의 눈에 비친 라다크의 모 습은 가난했기 때문이다.

불교를 숭상하는 히말라야 산기슭에 위치한 작은 라다크 마을은 지구상에 몇 안 남은 환 경친화적 공동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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