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법] 21세기 문명의 충돌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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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앨빈 토플러는 저서인 "제 3의 물결"을 읽어보면 인류는 농경기술을 발견한 이래 1만 년의 ‘제1의 물결’을 지나, 산업혁명에 의한 기술혁신으로 300년 동안 ‘제2의 물결’을 경험하였으며, 이제는 고도로 발달한 과학기술에 의해 ‘제3의 물결’이라 불리는 미증유의 대변혁을 맞이하였는데, 이미 선진국에서 볼 수 있는 가족관계의 붕괴나 가치관의 분열 등의 현상이 그 예조라고 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그는 “인류가 제3의 물결에 대해 올바른 자세를 가진다면, 새로운 정신체계를 재구축하여 훌륭한 미래사회에 다다를 수 있다”고 하면서, 미래사회에 대하여 결코 비관하지 않았다.

오늘날의 변화를 토플러는 역사적인 시각에서 파악하고, 물결(wave)이란 개념을 도입하여 설명하려 했다. 그는 인류 역사를 다음 3개의 물결로 구분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부터 농업 문명의 물결이 시작되었다. 수렵인, 어로인, 유목인 등이 약탈 농업을 끝내고 정치 생활을 시작, 촌락이 형성되고 나서 '문명'이 싹트기 시작하였다. 이것이 첫 번째 물결이다.
이 물결이 계속되다가 지금으로부터 약 300여 년 전에 이른바 제2의 물결이 일어났다. 기계가 발명되어 대량 생산이 이루어지고 대량 소비, 매스 미디어, 대중교육 등이 확산되면서 공장식의 시스템에 토대를 둔 생활이 전개된다. 이것이 제2의 물결이다.
그리고, 이제 막 태동하기 시작하고 빠른 속도로 몰아쳐 오는 미래의 문명을 토플러는 제3의 물결로 이름 붙였다. 인류는 미래를 향한 일대 비약의 시점에 와 있다고 보고 있다.
그와 같은 징조는 오늘날 인류를 궁지로 몰아넣고 있는 각종 위협과 좌절들, 예컨대 석유 파동이라든가 격심한 경제 변동, 자연의 황폐화, 인플레이션, 폭력과 테러의 만연, 전쟁 그리고 산업화가 가져다 준 인간의 규격화, 집단화, 몰개성화 및 도덕의 타락 등이다. 이로 말미암아 현대인들은 개인적 혼란을 겪고, 방향 감각을 상실하는 등 미래의 충격을 받게 되지만, 불가피하게 제2의 물결은 제3의 물결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참고 자료

앨빈토플러의 제3의 물결
사무엘 헌팅턴의 문명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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