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I am Sam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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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I am Sam." "나는 샘입니다." 제목이 참 특이했다. 제목의 의미가 뭘까? 샘은 7살의 지능을 가진 지적 장애자이다. 스타벅스에서 잔 심부름을 하며 힘겹게 살아가지만 언제나 밝고 건강한 사람이다. 그는 레베카와의 사이에서 자신의 딸이 태어나지만 병원을 나서자 레베카는 샘과 딸을 두고 사라져 버린다. 샘은 좋아하는 가수 비틀즈의 노래에서 따와 루시 다이아몬드를 딸의 이름으로 짓고 둘만의 생활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엉망이었다. 샘은 아이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배가 고파 우는 아이에게 기저귀를 갈아주고, 칭얼대는 루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당황하는 샘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외출공포증으로 집안에서 피아노만 연주하는 이웃집 애니와 그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아이를 양육하기 시작하나, 루시를 밝은 아이로 키워나간다. 이들 부녀는 수요일에는 레스토랑에, 목요일에는 비디오 나이트에, 금요일에는 노래방에 함께 다니는 것이 이들 부녀의 작은 행복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정상적이지 못하지만 그들은 가장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루시가 점점 커가면서 궁금해 하는 것도, 알고 싶어하는 것도 많아지지만 그래도 샘과 루시는 가장 행복한 부녀의 모습이다. 영화 속에서 샘과 루시가 즐거운 표정으로 그네를 타는 장면이 있는데,그 장면에서의 모습은 정말 가슴을 징하게 할 정도로 행복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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