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인사동 이야기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사동으로 들어가는 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내리면... 안국빌딩 쪽으로 나와 바로 보이는 것이 ‘토아트’, 커다란 집 정원같은 경인 미술관을 거닐다가 ‘산골’이나 ‘산천’같은 한정식집에서 배를 채워보자. 길거리에 펴놓고 파는 골동품 구경까지. 2만원정도 하는 옥을 사서 색이 예쁜 실에 매달면 아주 개성적인 목걸이를 만들 수 있다.
-버스를 타고 조계사 앞 정류장에서 내리면... 앞에 공평아트센타가 보인다. 동헌필방 사잇길로 들어서면 명보아트홀이 있다. ‘왕과시’나 ‘지대방’같은 유명한 까페와 맛집들도 있다. 관훈미술관 쪽으로 올라가는 길에선 직접 손으로 만든 공예품이 가득한 공방을 구경하거나 판화방 같은 찾집에서 판화 전시회를 구경해보자.
-파고다 공원을 지나 허리우드 극장옆으로... 낙원상가쪽에서 인사동으로 들어갈때는 사주팔자 봐주는 천막이 있고 배고프면 낙원상가 근처에 즐비한 떡집에서 떡을 사먹어 보자. 인사동 갤러리가 표시된 안내지도를 보며 어디로갈지 고민하다가 각종 엔티크 소품을 파는 가게에 들로 작은 엽서도 사고.
-지하철 종각역에서 내리면... 종로서적 반대편으로 나가 샛길로 들어가면 된다. 바로 한미은행 사잇길. ‘신문관’에서 지난 전시회의 카탈로그를 보다가 천원짜리 한 권쯤 사는 것도 부담없다. 승문각에서 오래된 영어 원서를 사거나 통문관에 들러 고서적을 구경해도 좋다. 다리가 아프면 학교종이 땡땡땡에 들러 수정과를 마셔도 되고...

참고 자료

인사동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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