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과 술문화] 동양의 주도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 우리나라의 주도
◈ 일본의 주도
◈ 중국의 주도

본문내용

다른 나라도 그렇지만 우리나라도 술은 임금에서부터 천민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겨 마셨기 때문에 주례(酒禮)는 술과 함께 매우 일찍부터 있었다. 예전의 우리 조상들은 가정에서 술을 마실 때 가장의 허락 없이는 마시지 못하도록 했다. 어른들 앞에선 음주를 삼가는 것이 원칙이었고 어른 앞에서 술을 마실 때에는 얼굴을 옆으로 돌려 마시는 것이 예법으로 전래되었다.
또한 20세 이상의 성인에게만 권했지 미성년자에게는 절대로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하였다. 몸이 건강한 사람이나 자제력이 있는 사람만이 술을 마실 자격이 있음을 뜻하는 것이었다.
우리 조상들의 음주 예절이 잘 나타난 것이 바로 <향음주례(鄕飮酒禮)>이다. 향음주례에서 특히 강조하고 있는 주도는
첫째, 의복을 단정하게 입고 끝까지 자세를 흐트러뜨리지 말 것
둘째, 음식을 정결하게 요리하고 그릇을 깨끗이 할 것
셋째, 행동이 분명하여 활발하게 걷고 의젓하게 서고 분명하게 말하고 조용히 침묵하는 절도가 있을 것
넷째, 존경하거나 사양하거나 감사할 때마다 즉시 행동으로 표현하여 절을 하거나 말을 할 것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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