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소설 상도에서 배울수있는 경영마인드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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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상도에서 임상옥은 '財上平如水 人中直似衡'이란 유언을 남겼다고 한다. 이 말은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뜻이다. 사업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절제와 균형, 신뢰라는 얘기다. 장사란 이익을 보기 위해서 상대방을 죽이고 나 혼자만 살아남는 행위가 아닌 것이다. 어차피 상업이란 사람과 사람 간의 거래이므로 나도 살고 상대방도 함께 사는 길이 바로 정도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죽어도 함께 죽고 살아도 함께 사는 「이생이사」의 경영철학이야말로 임상옥의 상도 제 일조였던 것이다. 이것은 기업 경영에 있어 윤리는 이윤과 양립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기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의 장기적인 생존을 위해서는 기업경영에 있어서의 윤리적 원칙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바로 이러한 점에서 저자는 임상옥에 대한 역사적 기록이 많이 남아 있지 않은 가운데도 그의 삶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임상옥의 장사철학과 사업방식을 현대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21세기 기업가 정신과 윤리 경영의 참된 전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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