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물랑 루즈'를 보고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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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물랑루즈는 바로 이러한 파리의 양지적인 면모와 음지적인 면모 둘다를 보여주는 사랑에 관한 뮤지컬로서 알싸한 가을의 향취와 함께 우리에게 익숙한 팝송들의 메들리 속에서 오랜만에 뮤지컬의 흥취에 젖어볼수 있는 기회를 관객들에게 제공하는 영화라고 소개하고 싶다.물랑루즈의 줄거리는 파리는 죄악의 도시라는 보수적인 아버지의 의견을묵살하고 파리에 작가의 꿈을 가지고 상경한 자칭 보헤미안 혁명의 아들이라는 크리스티앙과 춤과 웃음 그리고 심지어 몸까지 자신을 상품화시키는 물질 지상주의자 샤틴과의 짧지만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이다. 결국샤틴이 폐결핵 말기로 숨을 거두는 비극적 사랑으로 끝나지만 영화는 결코 비극적이지 않다. 주인공 크리스티앙이 기억하는 사랑의 무게가 둘이나눈 사랑의 추억을 결코 비극으로 기억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영화 물랑루즈에서 상당히 독특하게 느꼈으며 영화의 백미로서 손꼽을만한 장면을 들자면 샤틴의 방과 통해있는 건물옥상에서의 샤틴과 크리스티앙의 환상적인 만남이 이루어지는 장면일 것이다. 아마도 이 부분의 장면이 관객들이 가장 로맨틱하고 환상적으로 느껴졌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부드럽게 펴지는 안개다리가 너무나 환상적이었고 달님이 부르는 오페라는프랑스 감독 쥬네형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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