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독후감]`잡초는 없다`를 읽고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읽고 느낀점 위주로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잡초는 없다를 읽고

본문내용

처음 책을 접했을 때 허름한 종이로 만들어진 것이 마음을 끌었다. 칼라에 코팅처리가 되어진 책과는 달리 정감있게 느껴졌고, 그런 정감으로 책을 한 줄 한 줄 읽어 보았다. 교육실습중이라 하루에 많은 양을 읽을 수는 없었지만, 몇 페이지 읽지 안고서도 저자의 의도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우리가 말하고 이해하고 있는 학교와는 전혀 다른 어쩌면 학교라는 단어조차 어울리지 않은 변산공동체였다.
철학교수가 왜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왜 자연과의 조화를 주장하며 시골에 살게 되었을까? 글쎄 그게 궁금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이 글의 저자인 윤구병교수가 주장하는 삶의 방식에 얼마정도는 고개를 끄덕일수 있을 것이다. 굳이 신문에 나는 기형동물이며 환경호르몬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서울만 오면 기침을 하고 목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시골 아저씨들이나 송전탑 아래 살면서 갖은 잔병에 시달리는 사람들, 조금 흔하지 않은 경우지만 공장지대 학교에서 유산을 하는 젊은 여선생님들... 우리 주변에서 찾아보면 얼마든지 존재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환경문제가 심각하다고 하고 여러가지 대책도 나오며 리우환경회의니, 그린라운드니 하면서 세계적인 대책을 모색하는 시도들도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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