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메시스, 포이에시스, 아우라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미메시스
2. 포이에시스
3. 아우라

본문내용

미메시스(mimesis) - 현실 모방 원칙, 현실의 재연, 기록성 (ex) 사냥하는 모습 동굴 벽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 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핵심적인 개념으로 사용된 이 말은 흔히 재현(representation), 또는 모방(imitation)이라는 뜻으로 번역되는데, 이는 문학은 결국 흉내내기의 결과라는 생각을 담고 있다.
그런데 양자의 견해는 달라서, 플라톤은 문학이 사물의 본질을 규명하려 하지 않고 헛되게 모방만 하는 것이라 하여 이상적인 사회 건설을 위해서는 시인을 몰아내야 한다고 보았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문학이 모방하는 것은 보여지는 사물 자체가 아니라 그 사물의 배후에 숨겨진 보편적인 원리라고 주장한다. 즉, 문학은 '가치 있는 것'에 대한 모방 행위라고 아리스토텔레스는 강조한다.
이후의 서양 문학사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에 동조했으나, 개성과 상상력을 중시하는 낭만주의 시대에 와서는 설득력을 잃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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