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Garret 의 면접방법을 적용한 상담 실습 기록 - 2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서울대학교 사회복지 실천론 수업을 들으며 과제로 작성하였던 보고서 입니다.

상담기술론과 관련하여 Garret의 8가지 원칙에 따라서 실제 상담을 해 본 후에 그것을 이론을 바탕으로 분석한 보고서 입니다. 상담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담 상황에 대한 설명.

< J군은 82년에 출생한 만21세인 남자로 상담자와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다. 그러나 3년 동안 상담자와 같은 반이 되어본 적은 없다. 따라서 서로 깊이 알고 지내지는 못했으나 J군이 상담자의 친구인 K군과 친분이 있었기 때문에 상담자와 안면은 있었다.
J군은 고등학교 시절 상당히 내성적인 성격이었다. 따라서 교우관계가 폐쇄적이었다. J군이 고교시절에 깊이 사귄 친구는 앞서 말한 K군을 비롯해서 세 명 정도였다. 하지만 학우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하거나 무시당한 적은 없었다. 다만 성격 탓에 좋아하던 여학생에게 자신 있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고 결국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경험이 있다. >

제가 판매하는 다른 보고서에 상담 실습 기록이 하나 더 있습니다.

사회복지 공부하시는 분들께서는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목차

1. 상담자가 내담자에 대해 알고 있던 기본정보
2. 면접을 시작하기까지
3. 면접내용
4. Garret의 면접 방법과 결과 분석

본문내용

상담자는 내담자의 언어적인 표현 뿐 아니리 비언어적인 표현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왜냐하면 비언어적 표현이 의사소통에서 90% 정도의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본 면접에서 상담자과 J군의 비언어적 표현에 어느 정도 관심을 기울였는가. 상담자는 이번 면접에서 관찰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염두에 두었으나 그다지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책에서 배운 이론과는 달리 실제는 상당히 어려웠다. J군의 어조와 제스처, 얼굴 표정을 보고 그의 생각을 알아내기란 어려웠다. 다만 짐작만 할 수 있을 뿐인데 그 짐작에는 상담자의 선입견이 많이 개입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더구나 J군은 면접시간동안 어조나 표정에 변화가 별로 없었다. 그리고 평소에도 제스처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상담자가 면접기간 내내 작은 그의 제스처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기란 불가능했다.
모든 이론은 현실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상담자가 내담자를 효과적으로 관찰하기 위해서도 수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이번 면접을 통해 본 상담자는 모든 시간동안 내담자의 비언어적 표현에 신경을 곤두세울 필요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즉 특정한 시점에 한해서만 관찰에 성공해도 면접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데 무리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내담자의 표정과 제스처 그리고 어조를 읽고 해석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노력을 하고 보다 많은 사람을 만나보아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사회복지 실천론/ 김융일.조흥식.김연옥 공저, 나남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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