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재일교포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재일 교포란?
Ⅱ. 재일 교포의 국적
Ⅲ. 재일 교포의 일본식 이름
Ⅳ. 일본의 소수민족정책과 대한인 정책
Ⅴ. 재일 교포의 역사적 특성과 존재양태
Ⅵ. 재일 교포의 현황
Ⅶ. 재일 교포 사회의 민족조직과 활동현황
Ⅷ. 재일 교포 사회의 문제점
Ⅷ. 재일동포정책의 재정립 방향
-관동대지진

본문내용

재일 교포는 한국계와 북조선계로 나뉜다. 하나는 재일본대한민국민단(약칭 : 민단)이고, 또 하나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약칭 : 조총련)이다. 한국 국적은 남한 사람, 조선 국적은 북한 사람이라고 이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조선 국적 교포는 전체의 27.5% 정도라고 추측되는데, 북한 출신자들은 전체 교포 중의 2%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일제시대에 한국인의 국적은 모두 일본이었으나, 45년 해방 이후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에게는 모두 조선국적이 부여되었다. 이 당시만 해도 아직 한국도 북한도 정부가 수립되지 않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조선이란 말은 그저 한반도 출신자라는 뜻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48년에 남북한 정부가 따로따로 들어섰고, 교포의 국적란에는 한국과 조선, 두 가지가 생기게 되었다.
1965년 한일협정 발효 후, 한국은 정식적으로 국적이 인정되었으며, 한국정부가 조선적 교포들에게 한국으로 국적을 바꾸도록 요구하며 줄서기를 강요하자 교포사회의 분단이 가속화되었다. 반면, 일본은 북한과 외교를 맺지 않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적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북한 국적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국 국적은 대한민국 국적이라는 뜻이고 조선 국적은 예전과 같이 조선반도 출신자란 의미에 지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조선 국적을 가진 교포는 법적으로는 무국적자가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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