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충돌을 읽고서

등록일 2003.05.1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동양문화사란 수업을 들으면서 참 이상한 점을 많이 느낀다. 다들 많이 유식하다는......
난 도대체 뭘 했을까? 솔직히 이 수업을 듣고 싶어 선택한 것은 아니다. 수강신청정정을 하면서 월요일 이 시간에 들을 수업이 서양과 동양문화사 밖에 없었다. 서양보다는 동양이 쉬울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좀 어려운 것 같다. 정말 수업을 듣는 친구들이 다들 너무 유식한 것 같다. 그래도 내가 알지 못했던 여러 역사를 배울 수 있어 참 유익한 수업이다. 또한 진지한 수업분위기가 타교양 수업과 매우 다르다.
그럼 지금부터 문명의 충돌을 읽고 내가 그냥 느낀 점을 쓰려고 한다.
난 예전부터 신문은 참 많이 읽었다. 스포츠신문 뿐 아니라 일반신문도 국제면 이나 경제면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참 많이 있었다. 특히 중동지역.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항상 보면 이스라엘은 착한나라인데 팔레스타인은 항상 나쁜 테러집단이었다. 이유가 없었다.
이스라엘은 탱크와 전투기로 싸우면 팔레스타인은 소총이나 돌을 던지는 것이 뉴스에 자주 나왔다. 지금까지 난 아무런 생각 없이 팔레스타인은 참 나쁜 짓을 많이 한 테러국이구나 생각했었다. 경제면을 보면 항상 서구의 선진국들은 특히 미국은 항상 약소국에게 무역보복을 한다는 기사가 나온다. 예를 들어 슈퍼301조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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