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민족 민중학문과 비판학문을 제창한다`를 읽고

등록일 2003.05.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내가 이 글을 읽었을 때는 무척 난해하고 어려운 글 인줄만 알았다. 근데 시간을 두고 제 차 읽어보니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우리가 학문을 함에 있어 무엇에 기준을 두고 무엇을 목적으로, 왜 학문을 하는지에 대해 잠시나마 진지하게 생각해 볼 계기가 되었다. 모든 사람들은 태어나서 나이가 들 때까지 학문의 끝은 없다고 생각한다. 유치원 , 초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회사, 산업현장 등 어디에서나 우리는 지식을 쌓고 학문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일부 '지식인'이라는 사람들은 이러한 문학의 대중성을 무시 한 채 예를 들어 교수 , 국회의원, 박사 등등은 학문은 소수만의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고, 제한된 영역을 정해놓고 그 영역안으로 일반인들은 들어갈 수 없는 아니 접근조차 할 수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교재에서는 이러한 현상(특징)을 "학문신비주의"라고 말하고있다.
학문신비주의에 빠진 사람들은 대게 학문적인 깊이나 독창성도 없는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마치 그것이 신비스런 위력을 가진 것처럼 인식하고 그들 자신만의 특권의식에 빠져서 실제 현실에서도 특권을 행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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