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론] 가드너의 아홉가지 지능과 다중지능에 관하여...

등록일 2003.05.1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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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가드너의 아홉가지 지능과 다중지능에 관하여]
지금까지 우리는 IQ가 높으면 영리하고 IQ가 낮으면 영리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사용해온 IQ 검사는 언어적 영역과 논리-수학적 영역에서만 측정한 것이다. 그러나 그런 한가지 잣대만 가지고 영리하다 영리하지 않다라고 구분하는 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하바드대의 심리학자 가드너(Howard Gardner)는 지적하고 있다. 조수미처럼 노래를 잘하거나 박찬호처럼 운동을 잘하는 사람도 자신의 분야에서 지능이 높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IQ로 측정해서 영리하지 못하다고 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이다. 그동안 그런 사람들을 재능이 있다고 했지 지능이 있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가드너는 그런 것들도 지능이라고 한다.

가드너는 지능을 아홉가지로 구분했다. 음악적 지능, 신체/운동적 지능, 논리/수학적 지능, 언어적 지능, 공간적 지능, 대인관계 지능, 자기이해 지능, 자연탐구 지능, 실존지능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홉가지 다중지능(Multiple Intelligence)을 간략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음악적 지능에 대해서 가드너는 바이올린이스트 Yehudi Menuhin을 좋은 예로 들었다. Menuhin은 세 살 때, 그의 부모와 함께 미국 음악회에 참석하였다. Louis Persinger의 바이올린 소리에 감동되어, 그는 그의 생일 선물로 바이올린을 사줄 것과 Louis Persinger를 자기 교사로 해달라고 부모를 졸랐다. 그는 둘 다 가질 수 있었고, 그가 열 살이 되던 해에 이미 국제적인 연주가가 되어 있었다. Menuhin처럼 음악적 지능이 뛰어난 사람은 소리, 리듬, 진동과 같은 음의 세계에 민감하고, 사람의 목소리와 같은 언어적인 형태의 소리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소리에도 예민하다. 예를 들어, 발자국 소리만으로도 누가 오고 있는지를 알아내는 사람은 음악적 지능이 높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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