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향연을 읽고 (독후감)

등록일 2003.05.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총 7명의 사람들이 향연에서 한 대화들을 아폴로도로스가 그의 친구에게 전해주는 대화로 구성되어 있다. 아폴로도로스는 소크라테스의 숭배자이며 그가 향연에 참석한 것이 아니라, 그도 아리스토데모스라는 친구에게 전해들은 이야기를 또 다시 들려주는 내용이다. 그리고 그 향연은, 아가톤이라는 시인이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축하연을 벌인 후, 그 다음 날 아가톤의 집에서 열렸다. 소크라테스는 축하연에 참석하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축하연에서의 과음으로 지친 상태였다. 그들은 식사를 끝낸 뒤 토론을 시작했는데, 축하연에서 술을 많이 마셨으니 오늘은 조금만 마시고 얘기를 많이 나누자고 합의를 했다. 그리고 곧 논제가 정해졌는데, 에뤼크시마코스가 '에로스'는 가장 위대하고 연로한 신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한 사람도 찬미를 보내지 않았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파이드로스의 의견을 말하며 에로스를 찬양하는 것을 논제로 정하자고 말했고, 모두들 찬성했다. 그리곤 파이드로스부터 파우사니아스, 에뤼크시마코스, 아리스토파네스, 아가톤 그리고 소크라테스의 순으로 에로스를 찬양하고 뒤늦게 등장한 알키비아데스는 갑자기 논제가 바뀌어 소크라테스를 찬미한다. 나는 그 중 소크라테스와 알키비아데스의 이야기는 생각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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