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록일 2003.05.1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기전.. 삶이란 무엇인가.. 란 생각을 했다.
어렸을적엔 살기위해 먹는다.. 먹기위해 산다라는 말로 장난을 하기도 했었는데..
교수님께서 이 책의 내용을 설명했을 때 그런말로 내 장난을 친 것이 부끄러웠다.

이 책은 세계 2차대전을 배경으로서 아우슈비츠라는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체험한 일들의 내용을 적은 이야기이다.
사람은 극한 상황에 처하면 다 그 나름되로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는거 같다.
또한 평소 건강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보다.. 정말 마르고 허약한 사람들이 오히려 더 끝까지 잘 버티며 사는 것 같다.
작가 프랑클은 삶이란 의미를 찾고자 하는데서 그 의지 will to meaning 에 따라 삶이 좌우된다고 보고있다.
살고자 하면 살것이요 죽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한 정신과의사[빅토르 프랑클]가 죽음의 수용소에 들어가면서 시작된다.
그곳은 이름도 없고 직업, 나이.. 그런것들이 통하지 않는 오직 번호로만 사람이 다스려는 곳이다. 번호를 부느는 것이 곧 호출 명령이다.
며칠을 기차타고 간 곳은 죽음의 수용소라 불리우는 아우슈비츠라는 수용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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