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칼럼] 태권도와 이데올로기 스포츠칼럼

등록일 2003.05.1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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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금 우리의 민족무예인 태권도 무술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아름답다. 또한 허약하다라고 치부해본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유단자는 350만 명이 있으며 수련 인구 또한 900만명에 육박 할 만큼 거대해졌다. 그런 우리의 태권도는 정신적인 측면이 너무나 강조되지 않았는지 그 고유한 기백을 잃어버리지 않았는지 묻고싶다. 태권도는 너무나도 아름다움이 베여있는 무예라고 의미를 던져 본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나조차 태권도의 미에 빠진 한사람으로서 어떠한 무예의 동작보다 태권도의 매력을 비유할 수 없다고 말을 던진다. 태권도의 동작 하나 하나는 아름다운 처자의 미소가 담겨져 있다고 생각해본다. 태권도는 지금 두 개의 모습으로 변화되어있다 북쪽에 본거지를 두고있는 ITF협회와 그리고 남측에 본거지를 두고있는 WTF이다. 사실 이 두 수련법은 각기 상이하다 경기규칙 또한 다를 뿐 아니라 추구하고자하는 목표도 다르다. 이러한 민족무예에서 정치적인 이데올로기인 남북으로 나뉘어져 있음이 조금은 씁쓸함으로 다가온다. 아마도 이러한 이데올로기가 우리민족의 작은 과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흘려본다.
태권도는 그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가졌고 또한 그 자체적으로 강력한 파괴력 또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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