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사슬을 풀어주는 27개 열쇠를 읽고

등록일 2003.05.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맞춤법 사슬을 풀어주는 27개 열쇠라는 책을 읽고 쓴 감상문 입니다.
작문수업이었는데 글잘쓴다고 칭찬받았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제를 하기 위해 책을 찾던 나는 무엇보다도 책을 찾기가 힘들어서 고생을 했다. 과제 제출 시기는 다가오는데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구하지 못한 것이었다. 다행히도 교수님께서 제출시기를 연장해주셔서 지금이나마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쓸 수 있었다.
내가 읽은 책은 첫째마당 우리 글 바로 쓰기와 둘째 마당 우리말 바로 하기, 셋째마당 말글 사랑 실천하기로 이루어져 있다. 머리말에서 우리말과 글을 사랑하자고 했듯이 다른 책과는 달리 목차도 첫째마당, 둘째마당, 셋째마당으로 나눈 것이 우선 새롭게 느껴졌다.
우선 첫째마당에서는 한글 맞춤법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초등학교 때 배운 띄어쓰기서부터 고등학교에서 배운 사이시옷이니 두음법칙 같은 것들이 나와 있었다. "설마 내가 이 나이에 띄어쓰기 하나 못하겠어?" 하고 자부했었는데 막상 책을 보니 애매 모호한 것들이 많았다. 내심 어릴 적 받아쓰기에서 항상 백점 만을 받아와 자신 있던 띄어쓰기였는데 초반부터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내 자존심에 상처를 입혔다. 간단하게 생각했었는데 띄어쓰기에도 원칙이 있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알/ 바가/아닌 /것 /같다." 이것이 올바른 띄어쓰기의 예인데 신경 쓰지 않으면 "우리가 알바가/ 아닌것/ 같다"처럼 붙여쓸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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