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학] 소화와흡수

등록일 2003.05.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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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몸의 외벽에는 위점액이 흘러나온다. 그것은 맑고 투명하며 한 가닥의 머리 두께 만하지만 각 피트에서 위액분비를 하며 하루에 3리터의 위액이 분비된다. 이러한 위액이 단백질을 용해 시킬 만큼인데 우리 몸 전체를 용해시키지 않는 이유는 1972년 호주 정글 늪 지역에서 발견된 위 속에서 새끼를 알에서 부화시키는 개구리를 관찰하고 나서이다. 개구리는 알을 삼킨 후 개구리 표면에 점액층이 나와 위액에 닿지 않게 하여 새끼들을 몸에서 나오는 위액에서 보호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우리 몸두 이와같이 피트의 구조는 점액 자체가 위벽을 보호한다. 점액은 그물구조로 되어있어 마치 테니스공이 테니스라켓에 맞고 튕겨져 나가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우리 몸의 벽세포는 강한 위산(PH=2)을 분비한다. 주세포는 펩시노겐을 분비하여 단백질을 펩신으로 변하게 하고 점액세포는 점액을 분비하여 서로 상호작용으로 소화를 돕고 위를 보호하는 것이다. 그러나 점액이 보호막구실을 못하거나 제구실을 못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예는 뇌에서 스트레스를 인지해서 소화기에 영향을 미치는 위궤양이 대표적이다. 이는 위의 손상을 가져오는 것이다. 또한 알콜두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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