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감상문

등록일 2003.05.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시길..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실 중학교때 단체로 국립국악원에서 국악기와 악기 다루는 법을 소개하는 공연을 본적이 있긴 했지만 그때는 연주회라는 느낌보다는 수업을 듣는 느낌이었고 그때만 해도 억지로 끌려서 간 것이기 때문에 별 흥미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국립국악원을 찾았을 때는 그때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버스에서 내려 국립국악원 계단을 올라갈 때부터 어디선가 스피커를 통해 제례악 같은 느낌의 음악이 흘러나와 국립국악원에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났다. 연주회가 있는 건물로 들어가 표를 산후 둘러보는데 몇 가지 악기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 중에 단연 눈에 띈 악기는 한쪽 벽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편경이라는 악기였다. 사진으로 본적이 있는 악기로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크기도 크고 듬직해 보이는 악기였다. 밑에 ‘만지지 마시오.’라는 팻말이 있는데도 살짝 만져보고 그밖에 진열장에 진열되어 있는 악기도 살펴본 후 시간이 되어 연주회장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국악 공연은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앉았다. 국악에 대해서는 너무 아는 게 없는 터라 처음엔 나도 모르게 주변사람들을 의식하고 눈치도 보고했지만 나는 내 방식대로 감상하자는 생각을 하고 이내 편한 마음으로 앉아 연주회를 감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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