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축]남산골 한옥마을

등록일 2003.05.12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남산골 한옥마을에 대한 다량의 사진과 자료수록
사진은 작은크기로 되어있고 편집가능함

목차

1.개략소개
2.위치
3.전통가옥
4.전통정원

본문내용

1. 개략 소개

남산북쪽 기슭 한옥마을이 들어선 필동 언저리는 조선시대만 해도 맑은물이 흐르는 산골짜기에 천우각이 있어 여름철 피서를 겸한 놀이터로 장안에서 이름있던 곳이며 청학이 사는 신선의 동네라 하여 청학동이라 불렸다.
그리고 청학동은 신선이 사는 곳이라 불리울 만큼 경관이 아름다워 한양에서 가장 경치좋은 삼청동, 인왕동, 쌍계동, 백운동과 더불어 한양5동으로 손꼽히던 곳이다.
이제 이 곳에 옛 정취를 되살리고자 물을 흐르게 한 골짜기에 정자를 짓고 나무를 심어 전통정원을 조성하고 7,934㎡(2,400평) 대지 위에 서울이 팔대가로 불리어오던 사대부집으로부터 일반서민의 집에 이르기까지 전통한옥 다섯채를 옮겨 놓았다.
이들 한옥에는 집의 규모와 살았던 사람의 신분에 걸맞는 가구들을 예스럽게 배치하여 선조들의 생활모습을 보고 알 수 있는 명소로 꾸몄으며 전통공예 전시관에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기능보유자들의 작품과 관광기념상품을 성설 전시하고 있다.

2. 위치
찾아가기 :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 '한국의 집' 방면 50m
서울시 중구 필동2가 84-1일대

3. 한옥마을
1) 순정효왕후 윤씨친가
이 가옥은 조선조 제27대 순종 황비인 순정효황후 윤씨가 열세살(1906) 나이로 동궁계비에 책봉될 때까지 살았던 집으로 윤씨가라고도 한다. 그러나 건축양식으로 보아 순종의 즉위로 윤씨가 황후가 된 이후인 1910년대 부원군의 궁집으로 새롭게 중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집은 종로구 옥인동 47-133번지에 있는데 집이 너무 낡아 옮기지 못하고 건축양식을 그대로 본 떠 이곳에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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