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계] 후세인의 독재 정치

등록일 2003.05.12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후세인의 독재 정치에 대한 자료위주.
사례와 후세인과 부시의 관계 및 정권 획득 과정

목차

◆ 스탈린식 통치술 숭배
◆ 소수인 수니파가 다수인 시아파 지배
◆ 후세인, 시아파에 강·온 양면 정책
◆ 점차 이슬람 색채 강화
◆ 소수 세력인 쿠르드족과 기독교 신자
- 후세인이 정권 잡은 후.. (연도별 사건) -
독재의 다음은 식민지배
이라크 정부 부처 중 석유부만 약탈을 모면한 이유는?
이라크 잡아먹기
쿠르드족 집단매장지 이라크 북부서 발견

본문내용

◆ 스탈린식 통치술 숭배
후세인도 서구의 첨단 무기와 공포에 기초한 스탈린식 권력 유지술은 인정한다. 1979년 후세인을 대통령 궁의 한 침실에서 만났던 쿠르드족 정치인 마두드 오스만(Othman)은 “그의 침실 벽을 덮은 것은 온통 스탈린에 대한 책들이었다”고 말했다.
1979년 7월 18일 대통령에 오른 후세인이 첫 번째 한 일은 평의회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위원 60명의 공개 처형이었다. 이들의 처형 장면은 비디오 테이프로 전국에 배포돼 ‘1인 통치’의 시작을 알렸다. 후세인 집권 3년 만에 3000여명이 살해됐다. 후세인은 두 아들인 우다이와 쿠사이가 어렸을 때, 앞으로 닥칠수 있는 역경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감옥의 고문 현장을 보인 적도 있다.
하지만 후세인의 또 다른 측면도 있다. 우선 물리학에서 연애 소설에 이르기까지 그의 독서량은 다양하다. 후세인은 영국의 처칠과 같이 문학적 소질이 있는 정치인을 존경하고 그 스스로도 2권의 로맨스 동화를 썼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문학작품은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이 소설에서 대어(大魚) ‘말린’을 천신만고의 역경과 인내 끝에 잡았던 주인공 어부 산티아고와 자신의 운명을 동일시했다. 또 1992년 영국으로 망명한 이라크의 전(前) TV-라디오 방송 총책임자 사드 알-바자즈(al-Bazzaz)에 따르면, 후세인이 좋아하는 영화는 무(無)에서 시작해 범죄 제국을 일군 주인공 돈 비토 콜레오네가 나오는 ‘대부(代父)’다.
이라크는 고질적인 정치적·종교적·민족적 분쟁을 겪어오고 있다. 정치적 분쟁은 정국 주도권과 관련된 당파간의 분쟁이며, 종교적 분쟁은 시아파 이슬람교도들의 저항운동이며, 민족적 분쟁은 쿠르드족의 반군(叛軍) 활동이다. 이 세 가지 분쟁은 상호 연관되어 나타나며 특히 정치와 종교의 문제는 항상 결부되어 있다. 음주금지·종교교육 확대… ‘이슬람 색깔’ 강화해 반체제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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