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4년 경제학 철학 초고

등록일 2003.05.12 | 최종수정일 2015.06.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제 Ⅰ 노트에서 맑스는 스미스의 세 가지 소득형태인 임금, 자본의 이윤, 지대에 대해 연구하고 비교하였다. 위 세가지가 노동 가치의 유일한 원천이지만, 생산된 부는 부르주아 사회의 세 기본 계급들의 소득형태들에 의거해서 노동자 계급에게 불리하고 불평등하게 분배된다는 것을 입증했다. 또한 여기서 더 발전하여 사적 소유라는 범주, 소외된 노동이라는 범주로 발전시켰고, 맑스는 소외된 노동이라는 범주를 부르주아 사회와 계급사회 일반의 가장 본질적인 범주로 보았다. 부르주아 경제학의 이론과 개념에 따르면 노동이 가치의 원천이고, 따라서 이윤과 지대는 단지 임금에서 떼어낸 공제일 뿐이라는 것이고, 또한 이론에 따르면 노동자가 생활하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상품이 된다고 보고 있다.

참고 자료

정문길, 소외론연구, 문학과 지성사, 1978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