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깨우리로다

등록일 2003.05.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이 책의 제목인 "새벽을 깨우리로다"는 구약성경 시편에 있는 다윗의 시 중 한 소절이다. 어둠에서 잠자고 있는 민중들에게 새벽을 알리고 가난한 자의 아픔을 모르는 부자들에게 새벽을 알려야 하겠다는 김진홍 목사님의 말씀을 한 눈에 알아보게 하는 구절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목사님께서 책제목을 말씀해 주셨을 땐 기독교의 교리나 진리 등을 써 놓고 하나님을 믿게끔 하도록 하는 글인 줄 알고 이 책을 어떻게 읽고 독후감을 쓸지 막막하였다. 어렸을 때 교회에 잠깐 나간 적은 있지만 지금 내가 생각하는 교회란 따분한 곳이 아닐 수 없었기에 막상 책을 집어들어 읽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첫 장을 읽고 한 장 한 장 넘겨갈수록 책의 재미는 더해갔다. 내가 생각하는 그런 따분한 종교이야기가 아니라 김진홍 목사님께서 겪으셨던 교회에 대한 회의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깨달은 얘기, 빈민구제활동의 실제 모습 등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예를 들어가며 써 놓았기 때문에 책을 집어들고 마지막장을 넘길 때까지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
그럼 이제부터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써보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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