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등록일 2003.05.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저번에 "새벽을 깨우리로다" 에 이어 또 한 권의 책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을 읽고 감상문을 써오라는 교수님 말씀이 떨어지자마자 모든 학생들이 소리를 질렀다. "아~교수님 너무 한 거 아니에요? 저번에도 썼잖아요.." 솔직히 나도 그런 마음이 많이 들었다. 요즘 들어 수강하는 과목마다 레포트를 써내느라 무척이나 바빴기 때문이다. 게다가 중간 고사가 끝나자마자 교수님들께서는 무차별적으로 레포트를 내셔셔 중간고사가 끝난 후에도 제대로 한 번 놀지 못한 터였기에 더더욱 그랬다. 저번에 읽었던 책과는 달리 이번 책은 2권이나 되었고, 그 두께도 저번 책보다는 훨씬 더 두꺼운 듯 했다. ^^; 하지만 이때 아니면 언제 또 책을 읽겠는가 싶어서 '이왕 읽는 것 기쁘게 읽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책을 폈다.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이 책은 시인목사인 최일도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쓴 책이다. 그럼 지금부터 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써보고, 이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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